[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가수 윤하가 tvN 금토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OST에 합류한다.

2일 CJ E&M에 따르면, 윤하가 부른 tvN 금토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OST ‘아이 빌리브(I Believe)’가 이날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앞서 보이 그룹 비투비를 시작으로 제시, 여자친구 신비, 에이핑크 보미가 OST를 불렀다.

윤하의 ‘아이 빌리브(I Believe)‘는 ‘꽃보다 남자’, ‘시티헌터’, ‘주군의 태양’,‘밤을 걷는 선비’ 등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이며 국내외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오준성 작곡가의 곡이다.

윤하는 SBS ‘피노키오’,’별에서 온 그대’, KBS2 ‘후아유-학교 2015’, SBS ‘심야식당’, SBS ‘닥터스’ 등의 OST에 참여한 바 있다.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통제 불능 꽃미남 재벌형제들과 그들의 인간 만들기 미션을 받고 ‘하늘집’에 입성한 하드 캐리 신데렐라의 심쿵 유발 동거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