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걸그룹 마마무가 데뷔 후 첫 유닛곡을 발표한다.
28일 소속사 레인보우브릿지월드에 따르면 마마무는 오는 3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보컬라인 솔라 휘인, 래퍼라인 문별 화사로 분리돼 첫 유닛곡을 발표한다.
마마무 유닛곡은 지난 13~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마마무 첫 단독 콘서트를 통해 최초로 공개됐다. 콘서트 이후 유닛곡 음원을 간절히 원하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예상보다 빨리 발표를 결정하게 됐다.

음원 발표에 앞서 소속사 측은 마마무의 공식 SNS를 통해 유닛 앨범 재킷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보컬라인과 래퍼라인의 서로 다른 콘셉트가 팬들에겐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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