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대우스팩2호는 VoIP 및 IMS 제품 관련 솔루션 개발 및 판매업체인 아이페이지온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대우스팩2호와 아이페이지온의 합병비율은 1 대 103.7525이며 합병기일은 2017년 1월 13일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2017년 2월 2일이다.
회사측은 “합병 완료시 존속법인의 최대주주는 김영환(43.85%)씨로 변경된다”며 “합병이 완료되면 형식적으로는 대우기업인수목적2호가 존속법인이 되고 아이페이지온은 소멸법인이 되나, 실절적으로는 아이페이지온이 사업의 계속성을 유지한 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는 효과를 가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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