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화성산업은 대구시 달성군 유가면 테크노폴리스 A8블록에 화성파크드림 639세대를 오는 6월 중에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화성산업은 테크노폴리스 화성파크드림이 지하 2층, 지상 18층 10개동에 전용면적 67㎡·76㎡·77㎡·84㎡ 639세대로 전세대가 전용면적 85㎡이하 실속형 규모로 설계됐다고 소개했다.
화성파크드림은 올해 개통예정인 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 앞자리에 위치해 대구도심 진출입 근접성이 뛰어나고 중부내륙고속도로, 구마고속도로, 88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 또한 잘 연결돼 교통환경이 매우 우수하다.
특히 단지 옆에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한국기계연구원 등 다양한 연구시설, 초·중·고교가 인접해 있다.
단지 북측으로 흐르는 자연천인 현풍천이 있다. 단지 동측은 4만2000여㎡ 근린공원과 단지내 다양한 테마파크가 함께 어우러져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어 테크노폴리스 지구내에서도 가장 우수한 입지환경으로 손꼽히고 있다.
단지는 데크형 설계를 통해 개방감과 쾌적성을 높였고 단지 중앙은 축구장 2배면적(1만4000㎡)의 중앙공원을 조성했다.
이어 주차장을 지하화하고 지상 데크상부에는 테마공원을 조성했고 단지 내·외부 산책로, 조깅트랙, 캠핑데크 등을 설계해 자연적 주거환경이 되도록 설계해 지금까지 테크노폴리스 지구내 보기드문 혁신적인 단지설계를 선보인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인테리어 디자인은 4BAY 혁신평면과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공간혁신 디자인을 선보여 다양한 수납특화를 통해 편리함을 극대화했다.
또 정보통신특등급에 스마트 기술을 적용한 각종 첨단 아이템들을 도입해 고객의 안전을 위한 첨단 보안시스템, 경제적인 삶을 추구하는 이코노미 시스템 등 다양한 시스템을 반영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화성파크드림은 고객 편의를 위해 대구수목원 앞에 분양홍보관을 개관해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