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서울 이태원에서 10여개의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방송인 홍석천이 해당 지역구인 용산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
홍석천은 케이블TV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이 같은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홍석천은 “(추후) 용산구청장에 출마해 동네를 위해 일하고 싶다”면서 차기 또는 차차기에 출마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홍석천은 개그맨 김숙이 “공천 받을 생각이 있느냐”고 묻자 “공천을 못 받으면 무소속으로도 나갈 생각”이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홍석천의 용산구청장 도전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23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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