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의회는 올해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이달말까지 시민 제보를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제보 대상은 시정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 사항, 주요시책·사업에 대한 개선 및 건의사항, 주요사업의 예산낭비 사례 등이다.
접수한 내용은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한다.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재판 또는 수사가 진행 중인 사건, 단순 민원은 제외한다.
제보는 시의회 홈페이지 행정사무감사 홈페이지나 방문, 우편 등으로 할 수 있다.
영천시의회는 다가오는 제249회 제2차 정례회 회기 중인 11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7일간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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