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울산경남 = 이경길 기자]

BNK금융그룹 계열사인 BNK캐피탈이 한국GM과 함께 ‘쉐보레 콤보 할부’를 출시했다.‘쉐보레 콤보 할부’는 현금 할인과 장기 할부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8월 한달간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스파크 자동차를 구입하면 100만원의 할인혜택과 함께 연 4.5% 36개월 할부 혹은 연 4.9% 60개월 할부를 선택할 수 있다. ‘콤보 할부’로 차량을 구입하면 스파크는 100만원, 2016년형 말리부 350만원, 트랙스 130만원 등 쉐보레 全 차종에서 현금 할인과 함께 장기할부 혜택을 누릴 수 있다.특히 2016년형 말리부는 이례적으로 60개월 무이자 할부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올해 들어 처음 제공한다. 쉐보레 차량을 3년 이상 보유한 고객이 크루즈 자동차를 구입하면 3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 준다. 트랙스, 올란도, 캡티바 등 쉐보레 RV 차량의 경우에는 5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포함, 제휴 할부 상품을 이용해 쉐보레 RV차량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쉐보레 피크닉 웨건’을 선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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