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첫 女시험비행조종·K-뷰티 선도
포니정재단은 제6회 포니정 영리더상 수상자인 정다정 공군 소령(과 김병훈 에이피알(APR) 대표이사에게 시상했다고 18일 밝혔다.
포니정 영리더상은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킨 만40세 이하 혁신가 2인을 선정해 상금 5000만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정몽규 포니정재단 이사장은 “정세영 명예회장이 한국 최초의 고유모델 자동차 ‘포니’를 세상에 선보였던 것처럼, 도전 정신을 갖고 치열한 노력을 통해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는 두 사람을 수상자로 선정하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정다정 소령은 현재까지 약 1400시간을 비행한 베테랑 조종사다.
김병훈 대표가 2014년 창업한 에이피알은 10년 만에 화장품기업 시가총액 1위에 오른 K-뷰티업계 신흥 강자다. 김희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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