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은 다믐달 4일까지 20일간 롯데백화점 대구점(지하2층 식품관)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달성군 우수 농․특산물 추석맞이 특별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달성군 농업인들이 정성껏 생산한 지역 농·특산물을 선물세트로 구성해 판매하는 특별 기획전으로, 구매 금액에 따른 사은품 증정과 전 품목 무료배송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행사에 출품되는 제품은 달성군 공동 브랜드 ‘참달성’과 가공영농조합법인 ‘마스터파머’의 상품이다. 행사 품목으로는 ‘참달성’의 햅쌀, 찹쌀, 잡곡 선물세트를 비롯해 참쑥분말, 들기름 세트 등 다양한 상품이 포함돼 있으며 ‘마스터파머’의 각종 잼, 차, 찹쌀 약밥 만들기 밀키트 등 가공식품 15종도 함께 선보인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우수 농․특산물 추석맞이 특별행사를 통해 달성 농업인의 정성이 담긴 선물세트로 풍성한 한가위에 모든 분들이 따뜻한 마음과 행복을 나눌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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