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미모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계 최고 미녀 엄마를 둔 딸’이라는 제목으로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인디아 아이슬리는 또렷한 이목구비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까지 완벽한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1993년 생인 인디아 아이슬리는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으로, 올리비아 핫세와 데이비드 아이슬리 사이에서 태어났다. 인디아 아이슬리의 모친인 올리비아 핫세는 1968년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을 통해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전 세계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인디아 아이슬리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디아 아이슬리, 올리비아 핫세 딸이었구나. 모전여전 미모네”, “인디아 아이슬리, 올리비아 핫세 판박이네”, “인디아 아이슬리, 올리비아 핫세 전성기 시절은 못 따라가지만 너무 예쁘다”, “인디아 아이슬리, 인형이 따로 없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인디아 아이슬리는 오는 5월 29일 개봉하는 영화 ‘밀레피센트’에서 안젤리나 졸리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