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NH농협생명(대표 김용복)은 서울시 중구 장충단공원 경로당 앞에서 관내 어르신 750여명에게 삼계탕을 제공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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