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신화 신혜성이 아날로그 감성을 담은 라이브LP를 발매한다.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는 “지난 2월 20일부터 3월 13일까지 4주간 블루스퀘어 삼성카드 홀에서 개최된 신혜성 장기 콘서트 ‘위클리 딜라이트(WEEKLY DELIGHT)’의 실황을 담은 LP를 오는 18일부터 각종 온라인 판매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2500장 한정으로 발매되는 이번 라이브 LP는 48분 분량의 LP를 비롯, 고화질 공연 사진을 담은 북클릿과 스페셜 특전인 포토 스탠딩 페이퍼가 구성돼있다. LP로만 느낄 수 있는 아날로그 감성과 신혜성의 목소리가 감미로운 조화를 전달한 앨범이다. 특히 이번 LP는 ‘위클리 딜라이트’ 공연 전곡 중 신혜성이 고심 끝에 직접 선정한 최상의 곡들로만 구성했다.
예약판매 시작 이후 오는 24일엔 라이브 LP를 정식 발매, 이날 정오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라이브 음원도 공개할 예정이다. LP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돌아와줘’, ‘예쁜 아가씨’를 포함해 총 19곡이 수록됐다.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는 “아날로그 감성을 담은 신혜성의 콘서트 라이브 LP가 발매된다. 신혜성의 첫 장기 콘서트였던 만큼 그때의 감동을 오래도록 간직하고자 특별하게 LP로 구성했다”라며 “팬 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리며, LP 발매 일에 맞춰 공개되는 라이브 음원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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