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구함은 '무하마드 알리'와 같은 선수다."▲ 조준호(MBC 유도해설위원) = 11일 남자 유도 100kg급 경기에 앞서 기술이 날렵하고 움직임이 좋은 조구함을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쏜다'로 유명한 복싱선수 무하마드 알리에 빗대어 소개했다. 올림픽 직전 왼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하고 만 조구함은 수술을 올림픽 이후로 미룬 채 투혼을 발휘하며 올림픽에 나서고 있다.[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아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