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사무환경기업 퍼시스(대표 이종태)가 12∼27일 오피스컨설턴트(OC)를 공개 모집한다.
오피스컨설턴트는 조직문화와 업무특성을 고려한 공간을 제안하는 국내 유일의 사무공간 컨설팅 전문가. ‘사무환경 컨설팅’이라는 전문적인 역량을 토대로 기업의 특성과 문화에 맞는 혁신적인 사무환경을 창조해 기업의 성장을 돕는 역할을 담당한다.
현재 활동하는 오피스컨설턴트는 70여명. 사무환경 컨설팅 전문지식과 체계적인 B2B비즈니스를 통해 오피스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공간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오피스컨설턴트는 퍼시스의 지원을 통해 양성된다. 퍼시스 OC 육성 프로그램은 3개월의 집중교육 과정과 9개월 간의 현장 트레이닝 과정으로 구성된다. 이 기간 동안 교육생들은 기본 급여 및 교육비 전액, 그리고 4대 보험을 지원받는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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