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자이파크팰리체’ 투시도.[GS건설 제공]
‘양산자이파크팰리체’ 투시도.[GS건설 제공]

[헤럴드경제=김병진 기자]GS건설이 경남 양산에 첫 ‘자이(Xi)’ 아파트를 선보인다.

GS건설은 경남 양산시 평산동 일원에서 ‘양산자이 파크팰리체’를 6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이 단지는 경남 양산시 평산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개동 총 842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를 살펴보면 ▲84㎡A 334가구 ▲84㎡B 174가구 ▲84㎡C 160가구 ▲120㎡ 171가구 ▲168㎡P 3가구 등 842가구로 모두 일반분양 예정이다.

특히 평산동은 양산시 내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동양산의 중심지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인프라를 갖췄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웅상문화체육센터, 양산시청 웅상출장소와 함께 평산동 상권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도보권 내 평산초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양산자이 파크팰리체’는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건폐율이 약 14%로 통경축, 통풍축을 넉넉하게 확보해 채광 및 통풍에 유리한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주차대수도 세대당 1.39대로 여유로운 주차가 가능하다. 여기에 게스트하우스, 교보문고 큐레이션 도서관, GDR 골프 연습장, 스크린골프, 사우나, 독서실, 돌봄센터, 피트니스, 티하우스, 맘스스테이션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양산자이 파크팰리체’는 양산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자이(Xi) 브랜드 아파트로 웅상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높은 상징성과 희소성을 갖췄다“고 말했다.

‘양산자이 파크팰리체’견본주택은 주진동 일원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8년 7월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