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안테나 소속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레이블 콘서트 ‘헬로, 안테나(HELLO,ANTENNA)’가 3분 만에 전회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12일 안테나에 따르면 오는 9월 24일, 25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헬로, 안테나’ 콘서트 티켓이 11일 오픈, 예매 시작 3분 만에 콘서트 전석 티켓이 매진됐다.
이번 콘서트에는 정재형, 토이(유희열), 루시드폴, 페퍼톤스, 박새별,이진아, 정승환, 권진아, 샘김이 출연, 안테나의 모토인 ‘좋은 사람, 좋은 음악’을 기반으로 한 라이브 무대는 물론 ‘워리어스’로 불리는 선배라인과 ‘엔젤스’로 불리는 후배라인과의 조화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안테나의 레이블 콘서트는 2010년 30초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안테나뮤직배 보컬경연대회 ‘대실망쇼’, 이듬해인 2011년에 치러진 안테나 워리어스 ‘그래, 우리 함께’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되는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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