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렉시트(영국의 EU탈퇴)의 영향으로 선진국들의 초저금리 기조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이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시중 은행의 예금 금리는 1%대로 낮아졌다. 1000만원을 은행에 1년간 넣어두면 세금을 제외하고 손에 쥐는 이자 수익은 15만원 남짓인 것이 현실이다. 주식 시장도 비상이 걸렸다. 브렉시트로 인해 단 하루만에 국내증시에서 시가총액 47조원이 증발하며, 한때 코스피 지수는 1900선이 무너지기도 했다. 이러한 추세로 인해 상당수 투자자들은 수익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은행 예금이나, 글로벌 금융 시장의 영향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주식시장 등을 떠나 부동산, 금 등 안전자산으로의 이동을 고려하고 있다. 요동치는 글로벌 이슈에 흔들리는 주식시장 보다 안정성이 확보된 시장이라고는 하지만 국내 부동산 시장 또한 전문성이 결여된 투자는 커다란 리스크에 노출되기 쉽다. 정부(지자체) 또는 대기업 개발 정책의 실현 가능성 및 개발 진행 상황 등을 정확히 파악하여 단타 거래가 아닌 중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하여야만 투자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주)흙과사람들 이규엽 대표이사는 “부동산 개발과 투자의 기본은 땅의 가치(입지), 희소 가치(주변개발), 미래 가치(유입인구) 등 ‘3대 가치’이다. 이 세가지 요인이 교집합을 이루는 지역의 개발과 투자가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통상적으로 대규모 교통망(고속도로, 간선도로, 지하철, 경전철 등)확충지역, 국책사업지역, 택지개발지구, 신도시(기업, 혁신도시)배후지역 등이 3대 가치 지역으로 구분할 수 있다. 또한 예나 지금이나 부동산의 가치는 서울,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크게 좌우하는바, 수도권 지역의 투자가 성공 가능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이러한 최근의 추세를 감안 한다면 제2판교테크노밸리 개발이 시작된 ‘수도권 핵심 개발권 판교’ 가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주목 받는 지역이라 할 수 있다” 라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한국형 실리콘밸리로 진화하는 판교 판교 지역은 경부고속도로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및 최근 개통한 용인 서울간 고속도로 등의 광역 도로망이 교차하고 신분당선(판교역)이 개통됨에 따라 서울 강남까지 10분대에 도착이 가능한 수도권 내 최고의 접근성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2016년 KTX, GTX(예정) 개통에 따라 판교의 교통인프라는 국내 최고 수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판교지역은 그간 상대적으로 주변지역(분당)보다 늦어진 도시화가 가속될 전망이다. 한국형 실리콘밸리 조성을 꿈꾸며, 지난 2011년 분양을 마친 판교테크노밸리는 판교지역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정보기술(IT), 문화산업기술(CT), 생명공학기술(BT) 등의 분야가 중심이 되어 수도권 첨단산업단지로 자리잡았다. 이러한 판교테크노밸리의 성공적인 추세에 힘입어 지난해 7월 정부에서는 8조원대 경제창출 효과를 유발하는 판교테크노밸리의 판박이 모델인 ‘제2판교테크노밸리’(판교 테크노밸리 북쪽 성남시 수정구 금토동 일대의 한국도로공사 이전 부지 및 개발제한구역 해제 용지 등 약 43만㎡) 조성을 발표했으며, 같은 해 12월 착공에 들어갔다. 특히 정부는 기존 판교테크노밸리와 신설 제2판교테크노밸리를 묶어 ‘창조경제밸리’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에 최근 변경된 판교 도시기본계획에 따르면 백현유원지가 기업유치가 가능한 복합형 시가화예정용지로 변경되고, 백현동의 한국식품연구원 부지(11만6천㎡)가 (주)성남알앤디피에프브이에 매각되어 1249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밖에도 판교의 랜드마크로 평가 받고 있는 알파돔시티는 총 5조 171억 원의 사업비를 공공, 민간PF 사업을 통해 조달하여, 13만 8천㎡ 부지에 주상복합아파트, 국내 최대 규모의 현대백화점, 호텔 상업시설 등을 갖춘 복합단지로 완공(백화점 2015년 8월 오픈, 아파트 2016년 3월 입주)되었고, 지난 6월에는 상업시설(라 스트리트)도 오픈 했다. 또한 대기업 CEO, 유명 연예인, 고소득 전문직들이 수도권 내 주거지역으로 판교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되어 판교 지역 부동산 가격의 고공행진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그렇다면 향후 판교 지역의 투자는 어느 지역이 유리할까? 부동산 전문가들은 서판교 지역을 주목하라고 조언한다. 이규엽 대표이사는 “교통망 확충과 각종 편의시설이 갖춰지고 있는 판교지역은 이제 수도권 최고의 주거지역으로 평가 받고 있다. 판교지역 투자의 핵심은 판교 내 도심 확장에 따른 추가개발이 진행될 지역을 찾아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간 동판교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개발이 덜했던 서판교 지역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제2판교테크노밸리의 개발과 이에 따른 배후주거 단지 조성 등 도심 확장에 따른 개발 압력이 서판교를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제2판교테크노밸리의 배후 주거지역으로 예상되는 백현유원지 부지와 한국식품개발연구원 이전 부지 및 일부 인접 지역까지도 용도변경 가능성이 높은 상태로 개발추진을 기다리고 있다. 이에 서판교 지역은 최근 수도권 핵심 지역 중 개발이 가장 활성화 되고 있으며, 향후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지역이다” 라고 조언했다.고객의 성공과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주)흙과사람들은 서울 강남 지역의 본사를 필두로 팜스밸리영농법인 등의 계열사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난 수년간 부동산 산업에서 두각을 나타낸 부동산 개발, 컨설팅 분야의 전문 기업이다. 최근 이곳에서는 제2판교테크노밸리의 배후주거지역으로 각광받고 있는 한국식품연구원 이전 부지와 맞닿아 있고 백현유원지에 인접한 판교동 일대의 토지를 분양 중에 있다. 지난 2015년 1차 분양을 성공리에 마치고 그 여세를 몰아 현재 2차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주)흙과사람들에서 확보한 토지는 전체 약 82,700㎡(25,000평)이며, 이중 약 49,600㎡(15,000평)을 지자체에 공원부지, 도로 등의 용도로 기부채납을 추진하고, 1차~2차 분양지의 용도변경을 통해 수분양자들의 수익을 극대화 한다는 것을 핵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규엽 대표이사는 “당사의 분양지는 기존 시가지와 새로이 형성되는 주거지(한국식품연구원 이전 부지) 사이에 위치해 양쪽의 개발 압력에 의해서 향후 용도변경이 수월할 것으로 예측되며, 현 정부에서도 상이한 지목으로 중간에 끼인 단절토지는 인접 지역과 함께 같이 용도변경을 적극 지원하는 추세이다. 하지만 (주)흙과사람들에서는 보유 토지의 상당 부분을 기부채납함으로써 회사의 이익보다는 지역 사회의 발전에 공헌하고 수분양 고객들의 자산가치를 높이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라고 강조했다. 이 분양지는 앞서 언급한 판교 내 개발지와 인접해(대다수 개발지 및 개발예정지까지 차량기준 2~15분 거리) 투자자들 사이에서 투자 요충지로 관심을 받는 지역이다. 또한 지역의 기존 중심지역과도 인접해 생활편의 시설과 의료시설 등을 쉽게 이용 할 수 있는 우수한 입지를 지닌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주)흙과사람들의 분양지 주변 지역의 개발 방식은 도심 시가화예정용지 지정에 의한 도시개발로 진행되고 있어, 이곳 분양지 또한 용도변경이 용이할 것으로 예상되어 향후 각 지역 내에서도 보다 높은 지가 상승이 기대되는 지역으로 평가 받고 있다.정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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