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최원영(38)과 심이영(34) 부부가 6월 부모가 된다.

최원영은 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아내 심이영이 다음 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며 “정확한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6월 말 아이를 낳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아들인지 딸인지 아직 듣지 못했다”며 “심이영은 출산을 앞두고 태교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최원영과 심이영은 지난해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부부로 열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지난 2월28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최원영은 소속사를 통해 “심이영과 평생의 반려자로 인연을 맺게 됐으며 이와 더불어 심이영이 임신 15주차에 접어들었다”고 해 속도위반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최원영 심이영 부부 소식에 누리꾼들은 “심이영 최원영 부부, 축하합니다” “심이영 최원영 부부, 가장 큰 선물이네요” “심이영 최원영 부부, 아이는 누구를 닮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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