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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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서구 한 식당에 승용차가 돌진해 두명이 다쳤다.

7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19분께 달서구 도원동에 위치한 가게에 차량 한 대가 돌진했다.

이 사고로 식당 안에 있던 손님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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