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신근호 기자]삼성전자가 오는 19일 출시하는 갤럭시노트7에 ‘정부 3.0’ 애플리케이션이 선탑재될 전망이다. 이는 새로운 버전의 정부 3.0 앱이 스마트폰이 들어가는 첫 사례다.삼성전자 관계자는 “스마트폰 초기화 과정에서 앱의 설치 여부를 선택할 수 있고 선택해도 언제든 삭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렇기에 사용자의 불편함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여진다.또한 정부 3.0 앱을 제작한 행정자치부 관계자는 "공공성이 있는 앱 탑재를 확대할 수도 있다”고 전한 만큼 LG전자가 9월 선보일 전략 스마트폰인 ‘V20’에도 정부 3.0 앱이 선탑재되는지 업계의 관심이 모아진다.LG전자에 따르면 “LG V20에 정부 3.0 앱이 선탑재되는지 여부는 아직 미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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