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는 지난 15일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2024 연도대상 시상식(사진)’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송윤상(왼쪽) 흥국화재 대표를 비롯해 수상자 69명 등 총 170여명이 참석했으며 ▷교류 프로그램 ▷특강·시상식 ▷만찬·축하 공연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영예의 ‘본상 대상(보험왕)’은 울산지점의 이미선(오른쪽) 영업팀장이 차지했다. 이 팀장은 지난 2021년과 2023년에 이어 올해까지 총 세 차례 본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장기매출 15억6000만원을 기록했다.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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