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 생활용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주식회사 큐어라이프(대표 양혜정)가 미국 QVC 50회 완판과 스웨덴 클라스 올슨 입점 등 눈부신 성과를 바탕으로 연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했다.

2017년 설립된 큐어라이프는 ‘건강한 삶, 편리한 일상’을 슬로건으로 실용성과 품질을 겸비한 생활용품을 선보이며 지속적으로 성장해왔다.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높은 기술력을 기반으로 청소도구, 생활용품, 가정용품 분야에서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으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큐어라이프는 2024년 세계 최대 홈쇼핑 채널인 미국 QVC에 성공적으로 진출해 50회 이상의 방송에서 완판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 대표 제품인 청소 도구 ‘쓰리잘비’는 뛰어난 사용 편의성과 강력한 청소 성능으로 호평받으며 미국, 일본, 호주, 영국 등 13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스웨덴의 대형 리테일 체인 클라스 올슨(Class Ohlson)에 한국 청소용품 최초로 입점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쓰리잘비’는 QVC에서의 완판 행진을 바탕으로 Amazon의 Best Item으로 선정되며 미국 내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는 한국 중소기업으로서는 이례적으로 NBC에 이어 ABC의 Good Morning America에 제품이 소개되는 등 미국 전역에 브랜드 인지도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큐어라이프의 자체 개발 아이템 ‘쓰리잘비’는 그동안 중국산 유사품 등장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2024년 국내 외 특허 분쟁에서 모두 승소하며 정품으로서의 기술력과 정품 이미지를 확고히 했다.

큐어라이프 양혜정 대표는 “쓰리잘비는 실리콘빗자루라는 카테고리를 신설한 제품이다. 이번 분쟁 결과를 계기로 특허를 침해하고 디자인만을 모방하거나 도용하며 신설된 카테고리의 성장을 저해하는 유사품에 대하여 완고히 대응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큐어라이프는 제품의 최초 개발자로서 정품 보호와 소비자 피해 방지를 위한 유사품 방어 정책을 더욱 강화하고 품질 관리와 제품 업그레이드 및 신제품 개발을 위하여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제품 개발과 재활용 가능한 패키징 도입으로 환경 보호 기여는 물론 협력 업체와의 공정하고 투명한 관계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속 가능한 경영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큐어라이프 양혜정 대표는 “큐어라이프의 성공은 협력 제조업체와의 신뢰와 협력에 기반하고 있다”며 “더 많은 국가에 우수한 제품을 소개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 잡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큐어라이프는 혁신적인 기술력과 소비자 중심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대한민국 제조업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는 대표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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