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사진)는 배달·택배기사, 대리기사 등을 위한 ‘플랫폼 노동자 쉼터’ 2호점을 조성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최적의 장소를 물색해 쉽터를 조성하고, 오는 9월 중 운영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조성될 쉼터는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냉온수기, 스마트 충전기 등 각종 편의시설이 설치되며, 365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인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쉼터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3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네이버 QR 본인 인증만 하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박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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