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상인점은 오는 31일까지 지하1층 식품관에서 ‘갓 튀긴 라면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지난해 11월 구미라면 축제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던 ‘갓 튀긴 라면 팝업스토어’는 구미지역내 라면 공장에서 생산된 지 약10일 이내에 제품에 다양한 경북 특산물을 가미 시켜 이색적인 라면을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구미 송향 버섯 라면을 비롯해, 의성 마늘 라면 등 총 9종으로 가격은 5000원부터 1만원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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