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가톨릭대는 중앙도서관 채창권 학술정보지원팀장이 한국도서관협회 제76차 정기총회에서 제57회 한국도서관상 개인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도서관상은 1969년 제정된 이후 매년 도서관 발전과 문화 진흥에 이바지한 개인과 단체에게 수여하는 도서관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채 팀장은 한국사립대도서관협의회 사무국장, 이사, 한국대학도서관연합회 위원 및 타 기관 평가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대학도서관 발전을 위한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또 미래형 도서관 증축 및 통합형 학술정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도서관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채창권 팀장은 “대학도서관 환경 변화에 도서관이 적극 대응해 이용자들이 찾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채창권 팀장은 “도서관 구성원들의 열정과 헌신 덕분에 한국도서관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대학도서관 환경 변화에 도서관이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이용자들이 찾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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