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부터 가벼운 활동까지, 활용도 높은 베이직 라인업”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SPA 브랜드 스파오(SPAO)가 2025년 봄 시즌을 맞아 ‘프렌치테리’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평범한 일상부터 가벼운 활동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이랜드 스파오 측은 설명했다.
대표 상품인 ‘오버핏 2-WAY 후드 집업’은 7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부드러운 프렌치테리 원단에 특수 가공을 적용해 세탁 후에도 원단 변형이 적고 정전기 방지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원마일웨어(One-Mile Wear·집에서 가까운 거리 내에서 입을 수 있는 편안한 옷) 트렌드에 맞춰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와이드 스웨트팬츠’도 함께 선보인다.
여성 고객을 위한 ‘크롭 후드 집업’ 라인도 함께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랜드 스파오 관계자는 “이번 프렌치테리 컬렉션은 편안한 착용감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모두 갖춘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전 연령대 고객들이 일상에서 편하게 즐기면서도 트렌디하게 입을 수 있는 베이직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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