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2016 리우올림픽 성화 봉송에 참여한다.

반기문 총장은 오는 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에서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반 총장은 2012년 런던올림픽과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때도 성화 봉송을 했다.

반기문 총장은 선수촌을 찾아 한국 선수단과 올림픽 최초의 난민 선수단 등을 격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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