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이 인수한 울트라건설의 신임대표이사에 최승남(60ㆍ사진) 호반건설 부사장이 내정됐다.
호반건설은 지난달 20일 서울지방법원으로부터 울트라건설 인수를 확정 받음에 따라 신임 대표 선임과 인수기획단 파견 등 인수 후속작업이 진행된다고 2일 밝혔다. 최승남 울트라건설 대표 내정자는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우리은행 부행장과 우리금융지주 부사장을 거쳐 2015년부터 호반건설 부사장을 지냈다.
한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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