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도권기상청은 경기도 부천시와 파주시에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파주 66mm, 부천 66.5mm의 비가 내렸다. 호우주의보는 6시간 강우량이 70㎜ 이상으로 예상되거나 12시간 강우량이 110㎜이상으로 예상될 때, 호우경보는 6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12시간 강우량이 180㎜ 이상일 때 각각 내려진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가 불안정으로 3일까지 수도권 곳곳에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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