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부동산 O2O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가 ‘청춘 응원 프로젝트’ 캠페인의 일환으로 8월 한 달 간 155명의 이용자에게 1억 원 상당의 월세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청춘 응원 프로젝트’는 가파른 주거비 상승과 취업 문제에 직면한 청춘들을 응원하는 프로젝트로 연말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다방의 ‘맞춤검색’을 이용해 계약한 이용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뽑힌 5명에게 1년치 월세를 제공한다. 참여한150명에게는 한 달 월세를 지원한다.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는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제공한다.
다방 ‘맞춤검색’은 반려동물, 주차, 단기 임대, 직거래, 옥탑방 보기 등 자세한 검색 필터로 사용자가 원하는 조건의 방을 찾을 수 있는 매물 검색 기능이다.
박성민 스테이션3 본부장은 “이번 이벤트는 다방의 맞춤검색을 통해 모든 이용자가 살고 싶은 방을 쉽고 빠르게 찾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했다”며 “8월 개강 시즌에 맞춰 역대 최대인 1억 원 규모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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