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우리선물 환리스크관리팀은 13일과 14일 각각 서울 여의도 본사와 우리투자증권 부산WMC에서 ‘5월 달러/원 환율전망 및 환변동 위험헤지법’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수출입 관련 기업의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5월 환율전망 및 환노출액의 리스크 관리를 위한 헤지전략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우리선물 관계자는 “美 연준의 테이퍼링과 금리 관련 이슈 및 우크라이나 사태 지속 등 이슈로 환율에 대한 실무자들의 관심이 많다”고 밝히며 달러/원 동향과 전망 외에도 환리스크관리 방법도 다룰 것 이라고 밝혔다.
우리선물은 그 동안 경기동향 및 환율전망에 대한 설명회를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