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김선진 객원 에디터] 모든 만남에는 이별이 있습니다. 친한 친구 사이에도 마찬가지죠. 인터넷 사이트 ‘데일리 엔터테인먼트’가 정리한 친구를 와 헤어져야 할 때 5가지입니다.
① 나만 손해보는 느낌이 든다 친구라고 반드시 당신에게 선의를 갖고 있지 않다. 나 한테 해주는 것은 없는 일방적으로 돈을 빌리거나 부탁을 하는 경우가 많다. 친구 사이라도 어느 정도 오가는 것이 있어야 한다.
② 나만 일방적이다
당신만 친구에게 매달리는 것은 아닐까? 며칠간 친구와 통화를 끊고 기다려봐라. 친구가 과연 당신에게 전화를 하는지.
③ 더 이상 재미가 없다
어릴 적부터 절친. 그러나 가정을 꾸리게 되면 상황은 달라진다. 친구도 관계를 발전시켜야 한다. 친구와 계속 어릴 적부터 같은 농담, 같은 얘기만 주고 받을 수는 없지 않는가? 평생 친구로 남으려면 같이 성장해야 한다.
④ 연락이 거의 없다
뜸하게 안부도 주고 받고 가끔 만나기도 한다. 그러나 그게 전부다. 이런 경우 더 이상 친구라고 부를 수 없다.
⑤ 조언에 귀를 닫는다 만약 친구가 당신을 귀찮게 여기고 건설적인 비판도 들으려 하지 않는다면? 이런 경우는 두가지다. 아주 절친이거나 친구 관계가 소원해진 경우다. 절친이라면 당신의 조언을 듣고 변하려 할 것이다. 그러나 헤어져야 할 친구는 이를 듣지도 변하려고도 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