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피카츄의 실제 모델이 친칠라였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친칠라의 정식 명칭은 ‘털실쥐’. 몸길이는 25~35cm, 꼬리길이는 15~20cm로 토끼를 닮은 동물이지요. 눈과 귀가 크고 체구가 작아 몹시 사랑스럽게 생겼는데요. 성질도 온순해 길들이기도 쉽습니다.
특히 친칠라는 체취가 거의 없어 애완동물의 냄새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키우에도 적당합니다. 단 야행성 동물이라 낮에 주로 잠을 자며 밤에 활동합니다.
친칠라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귀여운 애교입니다. 이미 인스타그램 스타로 떠오른 친칠라 ‘부부(bubu)’는 매일 깜찍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요. 사진에는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고, 악기를 연주하고, 자동차 운전하고, 다리미질까지 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네, 잔혹할만큼 귀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