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펑크가 나도 자가 치유 능력을 이용해 다시 달라붙는 타이어를 개발 중이다.
최근 미국 화학학회(ACS)의 발표에 따르면 독일 한 연구팀이 개발한 고무 제조 방법을 이용하여 하나의 영상을 만들었다. 이 영상을 보면 절단된 고무가 다시 달라붙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대부분의 자동자 타이어가 펑크 나면 땜질을 해서 다시 사용한다. 이는 고무가 한 번에 끊어지는 탓에 다시 달라붙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제품은 일반 타이어 고무에 카본과 질소를 첨가해 가공 처리하여 끊어진 부분이 다시 달라붙는 고무가 된것이다.
[사진=ACS홈페이지]
또한 타이어의 끊어진 부분이 가황(생고무에 황을 넣고 가열하면 물리적 성질에 큰 변화가 일어난다. 즉 온도 변화에 의한 탄성의 변화가 감소되고 인장 강도도 증대하여 탄성이 강한 고무로 바뀐다) 에 의하여 고무의 탄성을 살리는 회복이 가능해진것이다.
따라서 타이어가 펑크 나도 자동차를 주차해두면 자동으로 치유가 된다는 것이다.
물론 이 연구 자체는 고무에 대한 것인 만큼 타이어 뿐 아니라 다방면에 폭넓은 활용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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