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독일에서 16살 소녀가 호수에서 헤엄을 치다 1만6000유로(한화 2100만원) 짜리 골드바를 발견했다고 합니다.
영국및 독일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올해 16살인 이 소녀가 금괴를 발견한 곳은 독일 바바리아의 한 호수. 이 소녀는 헤엄을 치다가 2m 물속에 있는 금괴를 우연히 발견, 경찰에 넘겼다고 합니다.
과연 이 금괴는 어디서 온 것일까요.
독일 경찰이 언론에 공개한 골드바.
이 호수는 오스트리아와 접경지대. 이 곳에서는 나치군이 호수에 금을 빠뜨렸다는 소문이 있었다고 합니다. 경찰은 금괴가 발견된 곳 주변을 샅샅이 수색했지만 금괴를 더 발견하지는 못했다고 합니다.
확인 결과 이 금괴는 나치 시대 것는 아니라고 합니다. 과연 누가 왜 금괴를 호수에 빠뜨렸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