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러닝머신의 걷는 맛과 자전의 앞으로 나가는 맛을 결합한 러닝머신 자전거가 화제입니다.
러닝머신 자전거는 네덜란드의 발명가 브루인 버지미스터에 의해 제작됐죠. 브루인은 자전거 위에서 걸으면 앞으로 나아가도록 작은 전동기를 달았습니다. 이 발명품의 이름은 로핏(LOPIFIT) 입니다.
그가 로핏을 발명하게 된 것은 어느날 피트니스 클럽 안에서 운동을 할 때였죠. ‘왜 실내에서만 러닝머신을 해야 할까’ 의문을 갖게된 브루인은 여러 가지 부품을 사서 거실에 앉아 직접 자전거를 개조했습니다.
[사진출처=유튜브 캡처]
로핏은 자전거와 러닝머신이 결합된 신개념 운동 기구면서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취미 활동 도구입니다. 현재 홈페이지에서 자전거 한 대에 2399유로(약 30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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