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공직생활 경험 담아
민선 3기와 4기 서울 구로구를 이끌었던 양대웅 전 구로구청장이 40년 공직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한 목민관론집인 ‘섬에서 온 목동의 꿈’<사진>을 출간했다. 이 책은 특히 민선 3, 4기 8년 동안 구로구청장을 지내면서 느낀 진정한 목민관의 자질과 자세 그리고 지역발전론을 담았다.
또 진정한 목민관이 되려면, 먼저 그 지역이 가진 특색과 지역민의 정서를 잘 파악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래야 지역의 올바른 발전방향이 모색되고 그에 맞는 목민관의 자세가 정립된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아침부터 밤까지 수도권 중심도시 일류구로를 목표로 구로의 해묵은 과제들을 하나 둘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이 책이 목민관의 꿈을 가진 사람들이 한번쯤 읽어보아 지방화시대의 참 목민으로 지방행정이 꽃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진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