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이 얼어붙기 시작했다. 하지만 스케이트와 썰매를 탈 만큼 꽁꽁 얼지는 않았다. 26일 오전 서울 한강대교 북단에서 여의도 쪽으로 바라본 한강이 결빙돼 강추위를 실감케 했다. 이번 한강 결빙은 평년보다 20일이나 빨리 나타났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한강이 얼어붙기 시작했다. 하지만 스케이트와 썰매를 탈 만큼 꽁꽁 얼지는 않았다. 26일 오전 서울 한강대교 북단에서 여의도 쪽으로 바라본 한강이 결빙돼 강추위를 실감케 했다. 이번 한강 결빙은 평년보다 20일이나 빨리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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