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이 얼어붙기 시작했다. 하지만 스케이트와 썰매를 탈 만큼 꽁꽁 얼지는 않았다. 26일 오전 서울 한강대교 북단에서 여의도 쪽으로 바라본 한강이 결빙돼 강추위를 실감케 했다. 이번 한강 결빙은 평년보다 20일이나 빨리 나타났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에 한강이 얼어 붙었다. 26일 오전 서울 한강대교 북단에서 여의도 쪽으로 바라본 한강이 결빙 돼 강추위를 실감케 한다. 이번 한강결빙은 평년보다 20일이나 이르게 나타났다./안훈기자 rosedale@ 2012.12.26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에 한강이 얼어 붙었다. 26일 오전 서울 한강대교 북단에서 여의도 쪽으로 바라본 한강이 결빙 돼 강추위를 실감케 한다. 이번 한강결빙은 평년보다 20일이나 이르게 나타났다./안훈기자 rosedale@ 2012.12.26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에 한강이 얼어 붙었다. 26일 오전 서울 한강대교 북단에서 여의도 쪽으로 바라본 한강이 결빙 돼 강추위를 실감케 한다. 이번 한강결빙은 평년보다 20일이나 이르게 나타났다./안훈기자 rosedale@ 2012.12.26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에 한강이 얼어 붙었다. 26일 오전 서울 한강대교 북단에서 여의도 쪽으로 바라본 한강이 결빙 돼 강추위를 실감케 한다. 이번 한강결빙은 평년보다 20일이나 이르게 나타났다./안훈기자 rosedale@ 2012.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