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컴투스(078340)는 스마트폰 게임 ‘데드시티’를 국내 오픈마켓 3사에 모두 출시했다고 밝혔다.

‘데드시티’는 컴투스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함께하는 1차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 대상 게임으로, 올해 6월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안드로이드OS 버전은 국내 오픈마켓인 T스토어, 올레마켓, LG U+에 먼저 출시된다.

‘데드시티’는 핵전쟁 이후 황폐화된 지구에서 좀비들을 물리치며 도시를 탈출하는 스마트폰용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특히,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조작법으로 2개의 손가락을 이용해 각각 캐릭터 이동 및 총탄의 방향을 조작할 수 있으며, 360도 사격이 가능해 원활한 플레이를 지원한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권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