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장윤정과 박현빈의 히트곡이 2012 대선 로고송으로 선정됐다.

장윤정과 박현빈의 히트곡은 지난 11월 27일 2012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공개된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와 문재인 통합민주당 대선 후보의 로고송으로 선택됐다.

장윤정의 ‘어머나’와 박현빈 ‘샤방샤방’, ‘오빠만 믿어’는 박근혜 후보가, 박현빈의 ‘앗뜨거’, ‘장윤정 트위스트’를 문재인 후보가 로고송으로 선택했다.

장윤정(가수),박현빈(박지웅/가수)
트로트가수 장윤정과 박현빈의 히트곡이 2012 대선 로고송으로 선정됐다.
장윤정과 박현빈의 히트곡은 지난 11월 27일 2012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공개된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와 문재인 통합민주당 대선 후보의 로고송으로 선택됐다.
장윤정(가수),박현빈(박지웅/가수) 트로트가수 장윤정과 박현빈의 히트곡이 2012 대선 로고송으로 선정됐다. 장윤정과 박현빈의 히트곡은 지난 11월 27일 2012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공개된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와 문재인 통합민주당 대선 후보의 로고송으로 선택됐다.

그 동안 로고송은 대중의 마음을 사로 잡는 역할을 톡톡히 해 왔으며 이번 대선에서도 장윤정과 박현빈의 트로트는 유권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 인기를 증명하듯 장윤정의 신곡 ‘왔구나 왔어’가 방송횟수 집계 전문사이트 에어모니터의 주간차트에서 2주간 연속 1위로 그 인기를 실감케 했고, 박현빈의 ‘춘향아’가 2위를 차지했다.

한편 제 18대 대통령 선거는 오는 12월 19일 진행된다.

박건욱 이슈팀 기자/kun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