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아중이 패션 매거진 ‘바자’ 12월호 화보에서 고급스러운 미니 드레스 차림으로 S라인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내며 고혹적인 매력을 한껏 뽐냈다. 이번 화보는 ‘김아중의 섹시함에 대한 내밀한 탐구’라는 콘셉트로 최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진행됐다.

또, 김아중은 환상적인 몸매로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포즈를 취할 뿐 아니라 커튼 손잡이, 벽, 바닥 등의 소품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모습으로 촬영 관계자들의 입에서 연신 탄성을 터뜨리게 했다. 화보 촬영 뒤에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김아중이 그의 연애관 등 진솔한 이야기로 김아중 특유의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김아중(배우)
배우 김아중이 패션 매거진 ‘바자’ 12월호 화보에서 고급스러운 미니 드레스 차림으로 S라인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내며 고혹적인 매력을 한껏 뽐냈다. 이번 화보는 ‘김아중의 섹시함에 대한 내밀한 탐구’라는 콘셉트로 최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진행됐다.
김아중(배우) 배우 김아중이 패션 매거진 ‘바자’ 12월호 화보에서 고급스러운 미니 드레스 차림으로 S라인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내며 고혹적인 매력을 한껏 뽐냈다. 이번 화보는 ‘김아중의 섹시함에 대한 내밀한 탐구’라는 콘셉트로 최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진행됐다.

한편, 배우 김아중은 영화 ‘나의 PS 파트너’로 다음달 6일 스크린팬들을 찾아간다. 이번 영화에서 김아중은 오래 사귄 남자친구에게 애정 결핍을 느끼는 윤정 역을 맡아 남자주인공 지성과 함께 달달한 로맨틱 코미디로 올 겨울 팬들의 연애세포를 한껏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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