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건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11월 26일 “윤진서에 이어 이동건의 영입으로 배우 파트 강화를 기대한다. 실력파 뮤지션과 연기파 배우를 두루 보유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이동건은 FT아일랜드, 씨엔블루, 주니엘, AOA 등 실력파 가수 팀은 물론, 박광현, 윤진서, 곽동연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이동건(배우)
배우 이동건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11월 26일 “윤진서에 이어 이동건의 영입으로 배우 파트 강화를 기대한다. 실력파 뮤지션과 연기파 배우를 두루 보유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건(배우) 배우 이동건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11월 26일 “윤진서에 이어 이동건의 영입으로 배우 파트 강화를 기대한다. 실력파 뮤지션과 연기파 배우를 두루 보유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건은 “FNC엔터테인먼트의 새 식구가 돼 기쁘다. 멋진 모습으로 곧 인사 드리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지난 2006년 설립돼 FT아일랜드, 씨엔블루, 주니엘, AOA 등 실력파 뮤지션들을 배출한 FNC뮤직은 지난 4월 사명을 FNC엔터테인먼트로 바꾸고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영역 확장을 시도했다. 윤진서에 이은 이동건을 영입하면서 배우 파트가 강화되었고, 향후에도 개성 있고 재능 있는 배우를 추가로 영입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3월 군복무를 마치고 제대한 이동건은 해외 활동을 비롯 차기작을 신중하게 검토 중이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 kun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