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모던록밴드 더 리딩 클럽(The Reading Club)이 22일 동명의 타이틀로 정규 1집 ‘더 리딩 클럽(The Reading Club)’을 발표한다.

앨범의 타이틀곡은 ‘별처럼’으로 콜드플레이(Coldplay) 풍의 브리티시 록 사운드와 인간의 도전정신으로 그리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2010년 EP 앨범 ‘세상에서 가장 큰 피그미’로 데뷔한 더 리딩클럽은 주효(보컬ㆍ기타), 박성진(기타), 양지훈(베이스), 이윤혁(드럼)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로 록과 모던포크를 기반으로 한 음악을 선보여 왔다. EP 앨범의 타이틀곡 ‘세상에서 가장 큰 피그미’는 맨발의 디바 이은미가 리메이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