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인기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김수로와 김민종이 커플 가방을 멘 모습으로 친분을 과시했다.

김수로는 2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도쿄 도착! 하하”라는 짧은 글과 함께 김민종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경은 공항으로 두 사람은 나란히 뒤돌아 보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둘은 비슷한 디자인의 가죽 백팩을 메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 드라마 이후 절친된 듯”, “배우 포스 제대로 나네요”, “40대에도 이렇게 간지가 좔좔”, “장동건, 이종혁까지 4인방 다시 보고싶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수로와 김민종은 28일 오후 11시 10분 스토리온에서 첫 방송되는 ‘김수로, 김민종의 마이퀸’의 공동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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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김상중/배우),김민종(배우/가수)
김수로는 2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도쿄 도착! 하하”라는 짧은 글과 함께 김민종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경은 공항으로 두 사람은 나란히 뒤돌아 보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둘은 비슷한 디자인의 가죽 백팩을 메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수로(김상중/배우),김민종(배우/가수) 김수로는 2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도쿄 도착! 하하”라는 짧은 글과 함께 김민종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경은 공항으로 두 사람은 나란히 뒤돌아 보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둘은 비슷한 디자인의 가죽 백팩을 메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