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권형(대전) 기자] 코레일 26일 한국프레스센터(서울 중구 위치)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 시상식에서 ‘소통문화부문’ 공공기관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코레일은 지난해 인터넷소통 공기업 부문 대상에 이어 올해 공공기관 소통문화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 2년 연속으로 고객과 소통 잘하는 신뢰받는 최고의 공공기관임을 입증 받았다.

이번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은 방송통신위원회․지식경제부 산하 한국인터넷소통협회에서 인터넷소통지수(ICSI)와 소셜소통지수(SCSI)를 기준으로 블로그ㆍ트위터ㆍ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 채널과 웹기반 소통활동 전반에 대해 고객과의 소통을 분석하고, 상반기(7월) 고객만족도 조사와 하반기(11월) 외부조사 전문기관 고객패널평가를 통해 선정했다.

코레일은 이번 평가에서 ‘트위터kr’에서 선정하는 정부기관 트위터 영향력 순위 1위를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1년여 동안 지속하고 있을 정도로 소셜미디어에 대한 운영노하우와 고객과의 관계관리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코레일 정창영 사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을 지속해온 코레일이 고객이 직접 선정한 뜻 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고객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국민기업으로써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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