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20일 오전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서울 성동구 보건소는 이날 서울숲공원에서 제4회 성동 어린이 인라인스케이트대회를 개최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서울 성동구 보건소는 20일 서울숲공원에서 제4회 성동 어린이 인라인스케이트대회를 열어 아이들이 영하의 추운 날씨속에서도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며 추위를 이기고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서울 성동구 보건소는 20일 서울숲공원에서 제4회 성동 어린이 인라인스케이트대회를 열어 아이들이 영하의 추운 날씨속에서도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며 추위를 이기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서울 성동구 보건소는 20일 서울숲공원에서 제4회 성동 어린이 인라인스케이트대회를 열어 아이들이 영하의 추운 날씨속에서도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며 추위를 이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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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보건소는 20일 서울숲공원에서 제4회 성동 어린이 인라인스케이트대회를 열어 아이들이 영하의 추운 날씨속에서도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며 추위를 이기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서울 성동구 보건소는 20일 서울숲공원에서 제4회 성동 어린이 인라인스케이트대회를 열어 아이들이 영하의 추운 날씨속에서도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며 추위를 이기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서울 성동구 보건소는 20일 서울숲공원에서 제4회 성동 어린이 인라인스케이트대회를 열어 아이들이 영하의 추운 날씨속에서도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며 추위를 이기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