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은 한국화이자제약과 66억원 규모의 필름제형 실데나필시트르산염 완제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5.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1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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