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 이후 시장 전망

2008년 오바마 대통령이 당선되었을때 상,하 양원 모두 민주당이 다수당을 차지해 오바마의 강력한 리더쉽이발휘될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하원 다수당인 공화당의 견제로 강력한 리더쉽을 발휘하기 어려운 상황이 지속될 것이다. 재정지출은 긴축 계획에 가로막혀 있고, 재정절벽을 앞두고 그동안 실시했던 경기부양책도 어떠한형태로든 축소가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골프존: 잠재력이 매우 높은 회사

- 하드웨어: 3분기 기존 전망치 소폭 하회 336억원(+12% YoY)

- 소프트웨어: 라운딩수 +12% yoy 성장, 유료율 87% 돌파, 170억원(+72% yoy)

- 신규사업: 유통 호조, GDR 전략 수정 필요, 필드부킹 계획대로 진행 중

▶위메이드: 4분기부터 수익성 턴어라운드 예상

- 목표주가 68,000원, 매수의견 유지

- 3분기 적자 지속은 일시적

- 4분기부터 본격적인 수익성 턴어라운드 예상

▶엔씨소프트: 4분기 실적 대폭 호전 예상

- 목표주가 280,000원 하향, 매수의견 유지

- 3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시현

- 4분기 실적 대폭 호전 전망

▶SK브로드밴드: 수면위로 떠오르다!

- 매출 6,521억원(+12% y, +8% q), 영업 196억원(+1% y, +15% q), 순익 64억원 달성

- 안정적인 흑자궤도 진입 및 분기 매출, 영업이이익, 순이익 모두 최대 실적 달성

- 성장의 두 축인 B2B와 IPTV의 성과

▶GS건설: 실적보다 불확실성이 문제

- 3분기 실적은 기대치를 대폭 하회하는 어닝 쇼크

- 해외원가율 상승을 단기 이슈로 보기 어려운 것이 문제

- 신규수주와 수익성 간 딜레마, GS건설의 선택은 성장보다 내실화 전략을 택할 것으로 예상

▶현대산업: 2~3분기, 실적 바닥권 다지기

- 자체사업 매출 지연과 도급사업 원가율 개선 지연에 따른 실적 부진

- 2012년 11,000세대 분양 가시화, 2013년 턴어라운드 기대감 유효

- 4분기부터 실적 개선 전망

▶태블릿PC 전망: 2013년 수요 확대에 주목

- Miicrosoft의 Windows 8의 태블릿PC 점유율은 2013년 15.0%, 2014년 19.5%로 확대 전망

- 미들엔드급의 태블릿PC 시장이 성장할 것

- Windows 8과 미들엔드급 태블릿PC의 교집합에 해당하는 삼성전자가 태블릿PC 내에서 경쟁력 확보할 것으

로 기대

- 태블릿PC 수요 증가에 따라 터치스크린, NAND, LCD 업종의 수혜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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