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유비벨록스는 지난 6일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스마트카드 최대의 박람회인 ‘CARTES 2012(이하 ‘까르떼’)’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유비벨록스는 은행, 교통, 통신, ID 등 다양한 분야의 신소재 스마트카드를 소개하고, NFC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지갑과 스마트카 등 스마트카드 기술 이외의 모바일 기술도 선보였다.
유비벨록스 관계자는 “까르떼는 모바일 사업자, 금융사, 제조사 등 스마트카드 시장 사업자들이 상호간의 비즈니스 전략을 선보이는 자리로 국내외 스마트카드 활용분야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유비벨록스도 스마트카드, 모바일 지갑 분야의 리딩 사업자로서 국내에서의 영향력을 기반으로 해외사업 비중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u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