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모바일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솔라시아는 6일부터 사흘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CARTES 2012’ 전시회에 참가한다.

솔라시아는 회사가 주력으로 하고 있는 통신카드와 현재 준비중인 금융카드를 전시하고, 스마트폰 단말기에 이용될 수 있는 보안기술에 대한 시연한다.

전시회 기간 동안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도 제품을 수출할 수 있도록 NFC USIM, LTE USIM 등 통신카드와 금융카드, 모바일 페이먼트 등의 다양한 솔루션과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며, 올해 전시회 주제가 모바일 결제인 만큼 NFC 서비스를 활용한 페이먼트 시연에 주력할 예정이다.

박승진 솔라시아 부사장은 “NFC USIM 통신카드처럼 금융카드 또한 기술력을 인정받게 되면 향후 회사의 새로운 사업 아이템으로써 자리잡아 사업 다각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